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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물연대 파업이 부른 물류 대란…청약 앞둔 둔촌주공 공사 멈췄다(헤럴드경제)
화물연대 파업이 부른 물류 대란…청약 앞둔 둔촌주공 공사 멈췄다 [부동산360]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를 주장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나선 화물연대의 운송거부에 건설업계의 위기감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원자재 가격 인상과 지난 6월 1차 총파업 당시 물류대란으로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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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출하 예정 물량 95%가 발 묶여
물류 대란·고금리·원자재 가격 인상 ‘삼중고’
현장에서는 벌써부터 ‘공사 중단’ 사태도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를 주장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나선 화물연대의 운송거부에 건설업계의 위기감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원자재 가격 인상과 지난 6월 1차 총파업 당시 물류대란으로 홍역을 앓았던 건설업계는 다시 시멘트 등 주요 원자재 유통이 막혀 당장 주요 공사 현장이 올스톱될 위기에 처했다.
25일 한국시멘트협회에 다르면 이날 벌크시멘트트레일러(BCT)를 통한 시멘트 출하 예정 물량 20만t 중 실제 출하된 물량은 1만t에 그쳤다. 예정 물량 중 95%가 출하되지 못하면서 예상 피해액은 19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6월 1차 총파업 당시 8일 동안 1061억원 손실을 입은 것과 비교할 때 피해 규모가 한층 더 커진 것이다.
시멘트뿐 아니라 철강 등 건설자재 물류가 모두 올스톱되면서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올림픽파크 포레온)'의 골조 공사가 중단되는 등 건설업계까지 피해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한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서울 시내 다수 사업장이 당장 멈추게 생겼다. 연초에는 원자재 가격 인상, 여름에는 1차 파업으로 이미 공기가 늦어진 현장이 다수”라며 “이번에 다시 파업이 예고되며 현장에 일부 자재를 미리 확보한 상태지만, 주말이 지나면 다시 공사 일정 지연이 불가피해진 상황”이라고 말했다.
상대적으로 대응 여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받는 대형 건설사와 달리 중소형 건설사들은 그야말로 사면초가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엎친 데 덮친 격이라는 표현이 맞는 상황”이라며 “소규모 사업장은 당장 시멘트를 구할 수 없는데, 그렇잖아도 자금시장이 불안해진 상황에서 파업이 길어지면 감당이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대규모 피해가 불가피해지자 정부도 위기 단계를 격상하고 화물연대의 운송 복귀를 촉구하고 나섰다. 전날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ICD)에 이어 부산항을 찾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비상수송대책을 최대한 가동해 물류수송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사태가 심각해질 경우 정부가 업무개시명령까지 검토하고 있다”라며 “운송방해, 협박, 위해 등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무관용 원칙으로 단호하게 대처하고, 불법파업을 반복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겠다”고 강조했다.
2. 주택시장, 10년 전 침체기로…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 '최저치' 기록(아주경제)
주택시장, 10년 전 침체기로…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 '최저치' 기록 | 아주경제
서울 아파트 시장의 매수심리가 10년 전 주택시장 침체기로 되돌아갔다.25일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67.9로 지난주(69.2)보다 더 떨어졌다.수급지수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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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매매수급지수 71.6…서울 전세수급지수도 70선 '붕괴'
서울 아파트 시장의 매수심리가 10년 전 주택시장 침체기로 되돌아갔다. 25일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67.9로 지난주(69.2)보다 더 떨어졌다.
수급지수는 조사 기간 내 상대비교지만 단순 수치만 보면 2012년 8월 첫 주(67.5) 이후 10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매매수급지수가 기준선인 100보다 낮을수록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주에도 5개 모든 권역에서 지난주 대비 지수가 하락했다. 특히 마포·서대문·은평구 등이 있는 서북권(-1.6p), 양천·영등포·동작구가 있는 서남권(-2.0p) 등 그동안 집값이 크게 올랐던 지역들이 큰 폭의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은평·마포·서대문구 등이 있는 서북권의 지수는 지난주 65.4에서 63.8로 떨어지며 서울 5대 권역 중 최저를 기록했다. 영등포·양천·동작·강서구 등 서남권은 지난주 70.0에서 이번주 68.0을 기록하며 70선이 무너졌다.
강남·서초·송파·강동구의 동남권도 지난주 75.7에서 이번주 75.0으로 떨어졌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매매수급지수는 71.6에서 70.5로 하락했다. 경기와 인천은 각각 72.0, 70.8로 집계됐다.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75.9로 1.0p 떨어졌다.
전세 시장에서도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대체로 매매수급지수보다 큰 폭으로 떨어지는 추세다.
전국 전세수급지수는 78.4에서 77.1로 떨어지며 1.3p 하락했다. 서울은 70.6에서 68.5로 2.1p 떨어지며 70선이 붕괴됐다. 수도권 70.5과 경기 71.3 등이 뒤를 이었다.
3. 둔촌주공 입주자모집…59㎡ 10.6억, 84㎡은 대출 불가(파이낸셜뉴스)
둔촌주공 입주자모집…59㎡ 10.6억, 84㎡은 대출 불가
[파이낸셜뉴스] 올해 서울 분양시장의 최대어인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올림픽파크포레온)가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비교적 선호도가 높은 84㎡는 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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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분양시장의 최대어인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올림픽파크포레온)가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비교적 선호도가 높은 84㎡는 전타입 분양가가 12억을 넘어서며 중도금 대출이 불가능해 59㎡에 많은 인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만큼 둔촌주공은 전매제한 8년, 의무거주기간 2년이 적용된다. 재당첨 제한은 10년이다.
둔촌주공은 25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통해 다음 달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총 1만2천32가구 중 4천78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중 1091가구는 특별공급이다.
주택형별로 △29㎡ 10가구 △39㎡ 1150가구 △49㎡ 901가구 △59㎡ 1488가구 △84㎡ 1237가구가 공급된다.
전용 59㎡와 84㎡ 타입별 가구 수는 △59A 936가구 △59B 302가구 △59C 149가구 △59D 54가구 △59E 47가구 △84A 209가구 △84B 21가구 △84C 75가구 △84D 188가구 △84E 563가구△84F 47가구 △84G 19가구 △84H 115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29㎡ 4억9300만~5억2340만원 △39㎡ 6억7360만~7억1520만원 △49㎡ 8억2970만~8억8100만원 △59㎡ 9억7940만~10억6250만원 △84㎡ 12억3600만~13억2040만원 등이다.
정부가 중도금 대출 허용 분양가를 종전 9억원 이하에서 12억원 이하로 확대하면서 59㎡까지는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다. 84㎡는 모든 타입의 분양가가 12억원을 초과하면서 중도금 대출을 받지 못한다.
발코니 확장 비용이 별도고, 가구와 가전 등 유상 옵션 등을 적용하면 기본 분양가에 추가 금액도 붙게 된다.
84㎡ E형과 54㎡ C형은 주방 창문을 통해 맞은편 집이 마주 보이는 '주방뷰' 논란도 있다. 이 타입은 사생활 침해 등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주방 창문을 에칭(불투명) 유리로 시공할 방침이다.
청약은 다음 달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당해지역(서울시 2년 이상 거주자), 7일 기타지역(서울시 2년 미만 거주자 및 수도권 거주자), 8일 2순위 신청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 15일이며, 계약일은 내년 1월 3~17일이다. 입주는 2025년 1월 예정이다.
4. 코스피, 개인 '팔자'에 2430선 소폭 하락 마감(아시아투데이)
코스피, 개인 ‘팔자’에 2430선 소폭 하락 마감
코스피가 25일 개인의 매도세에 2430선에서 소폭 하락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3.47포인트(0.14%) 하락한 2437.86으로 장을 종료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166억원어치를 순매도했으며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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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5일 개인의 매도세에 2430선에서 소폭 하락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3.47포인트(0.14%) 하락한 2437.86으로 장을 종료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166억원어치를 순매도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97억원, 333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400원(0.65%) 내린 6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SK하이닉스(-2.07%), 삼성전자우(-1.07%), 네이버(-1.60%) 등이 약세 마감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0.53%), 삼성바이오로직스(0.78%), 삼성SDI(0.69%) 등은 강세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4.66포인트(0.63%) 하락한 733.56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은 288억원어치를 팔았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301억원, 130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3.32%), 엘앤에프(3.55%), 천보(3.86%) 등이 올랐고 셀트리온헬스케어(-2.12%), HLB(-4.32%), 카카오게임즈(-3.71%) 등은 내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4.5원 떨어진 1323.70원에 마감했다.
5. '위믹스 상장폐지' 결정에 위메이드 주가 하한가(경향신문)
‘위믹스 상장폐지’ 결정에 위메이드 주가 하한가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가 ‘위믹스’의 상장폐지를 결정하자 발행사인 게임업체 위메이드와 계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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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상통화 거래소가 ‘위믹스’의 상장폐지를 결정하자 발행사인 게임업체 위메이드와 계열사 주가가 하한가를 기록했다.
25일 코스닥시장에서 위메이드는 전거래일보다 1만6800원(29.89%) 하락한 3만9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위메이드 계열사인 위메이드플레이는 6450원(29.93%) 하락한 1만5100원에, 위메이드맥스는 5500원(29.92%) 떨어진 1만3000원에 각각 장을 마감하며 가격제한폭(30%)까지 하락했다.
전날 업비트는 투자유의 종목이었던 위믹스의 거래지원을 다음달 8일 오후 3시부터 종료한다고 공지했다. 국내 주요 5대 가상통화 거래소(업비트, 빗썸, 코빗, 코인원, 고팍스)가 만든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다른 거래소에도 적용된다.
증권가에서는 위믹스 플랫폼의 확장 속도 둔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온보딩(연동)을 고려하는 게임사들의 부담 증가로 플랫폼 확장세는 둔화할 것”이라면서 “내년 1분기까지 게임 100개를 온보딩하겠다는 위메이드의 목표도 달성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플랫폼 매출액 비중이 1% 미만인 만큼 당장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겠지만 위믹스 코인에 대한 불확실성 증대로 기존 온보딩 블록체인 게임의 트래픽과 매출은 감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임 연구원은 위메이드의 목표 주가를 7만원에서 5만1000원으로 27% 하향 조정하고 투자 의견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내렸다.
이날 다른 P2E(게임하면서 돈 벌기) 게임사인 컴투스(2.64%), 컴투스홀딩스(6.38%), 넷마블(3.39%) 등의 주가도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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