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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주식, 경제 관련 뉴스기사 및 좋은 글 정리/2023

(2023.05.08) 부동산, 주식, 경제 관련 뉴스기사 및 좋은 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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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규제 해제에 소형 아파트 3.3㎡당 2천만 원 돌파(OBS TV) 

 

규제 해제에 소형 아파트 3.3㎡당 2천만 원 돌파 - OBS경인TV

분양경기 침체에도 전국 아파트 분양가가 오름세를 타면서 특히 소형아파트가 3.3㎡당 2천만 원을 넘는 급등세를 보였습니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4월까지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

www.obsnews.co.kr

분양경기 침체에도 전국 아파트 분양가가 오름세를 타면서 특히 소형아파트가 3.3㎡당 2천만 원을 넘는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4월까지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1천699만 원으로, 지난해 평균 1천521만 원 대비 11.7%, 2017년 1천161만 원 대비 46.3% 올랐습니다.

특히 소형 아파트 분양가 상승이 가팔랐는데, 올해 60㎡ 이하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2천349만 원을 기록하며 2천만 원대를 넘어섰습니다.

 

2. 서울시 "압구정 재건축 특혜 아니다…공공주택 등 별도 부담해야"(아이뉴스24) 

 

서울시 "압구정 재건축 특혜 아니다…공공주택 등 별도 부담해야"

"아파트 초고층 허용 일률적용 아냐" 서울시가 강남 압구정 한강변 아파트 초고층 재건축 사업에 대해 공공기여(기부채납) 비율을 15%에서 10%로 완화한 것과 관련한 특혜 논란에 사실과 다르다고

www.inews24.com

서울시가 강남 압구정 한강변 아파트 초고층 재건축 사업에 대해 공공기여(기부채납) 비율을 15%에서 10%로 완화한 것과 관련한 특혜 논란에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서울시는 8일 "한강변 아파트 재건축 단지에 대해 공공기여 기준을 완화한 것은 부동산 안정화를 위한 재건축 정상화 방침에 따른 것"이라며 "동일한 용적률에 도달하려면 추가적인 공공기여를 부담해야 하므로 의무 공공기여율의 높고 낮음에 따른 형평성을 단순히 비교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시는 강남구 압구정 한강변 아파트의 50층 이상 초고층 재건축을 허용하면서 공공기여(기부채납) 비율을 기존 15%에서 10%로 완화했다. 이에 대해 오세훈 시장의 '그레이트 한강' 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일부 한강변 고가 아파트에 과도한 특혜를 주는 게 아니냐는 반발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서울시가 한강변 초고층 재건축 조건으로 공공기여를 25∼32% 받았고 현재 재건축을 추진하는 한강변이 아닌 다른 아파트들은 15%의 공공기여율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과거 한강변 아파트에 과도한 공공기여율을 일률적으로 적용함에 따라 재건축사업이 이뤄지기 어려운 여건이었다"며 "이에 부동산 안정화를 위한 재건축 정상화 방침에 따라 한강변에서 의무적으로 부담하도록 정한 공공기여 비율을 15%이하에서 10% 내외로 완화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의무적으로 부담하는 부담률이 하향 조정되더라도 동일 용적률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공공임대주택 등 별도의 공공기여를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시는 과거(2009년) 지어진 한강변 초고층 건물과의 형평성 문제에 대해 "현재의 재건축 용적률 기준은 주택시장의 수요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용적률 체계를 유연하고 합리적으로 개선한 것"이라고 밝혔다.

과거에는 도로, 공원, 공공청사에 한정해 공공기여를 인정했으나 현재는 주택공급 확대 및 서민주거 안정 등의 사회여건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등 다양한 공공기여 방안을 마련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과거와 비교해 의무 순부담율이 줄었을 뿐 동일한 용적률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공공주택 등 추가적인 공공기여를 부담해야해 공공기여율의 높고 낮음에 따른 형평성을 단순 비교하긴 어렵다"고 설명했다.

또, 서울시는 한강변 아파트의 초고층 재건축 허용 여부와 관련해 "높이계획은 '2040 도시기본계획'에서 35층 높이 제한을 삭제하고 지역 여건을 고려해 정성적 스카이라인 관리로 정책을 전환한 바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창의·혁신 디자인을 제안하는 경우 높이를 유연하게 적용한다는 것으로 한강변 아파트의 초고층을 일률적으로 허용한 것은 아니다"라며 "지역 특성과 대상지별 여건을 고려한 적정 높이계획 수립이 가능하다"고 부연했다.

 

3. 서울 분양시장 두 얼굴…분양가·입지 따라 '양극화'(아시아투데이) 

 

서울 분양시장 두 얼굴… 분양가·입지 따라 ‘양극화’

서울 아파트 분양시장이 ‘완판’(100% 분양 계약)과 ‘미분양’이 뒤섞인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올해 초 1·3 부동산 대책으로 청약 문턱은 대폭 낮아졌지만, 경기 불황이 여전하면서 가격

www.asiatoday.co.kr

서울 아파트 분양시장이 '완판'(100% 분양 계약)과 '미분양'이 뒤섞인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올해 초 1·3 부동산 대책으로 청약 문턱은 대폭 낮아졌지만, 경기 불황이 여전하면서 가격 경쟁력이 있고 입지가 좋은 단지에만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3~4월 서울에서 분양한 주요 아파트 단지들이 예비당첨자 계약 과정에서 물량을 모두 털어냈다. 지난달 청약을 받은 동대문구 '휘경 자이 디센시아'(휘경3구역 재개발 아파트)는 지난달 29일 완판됐다. 지난달 23일 정당계약을 실시한 이후 불과 6일 만이다.

앞서 3월 청약 접수를 받은 영등포구 '영등포 자이 디그니티'(양평12구역 재개발 아파트)도 예비당첨자 계약과정에서 185가구가 100% 계약을 마쳤다.

이들 단지는 분양 당시 청약 1순위부터 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흥행이 예견됐던 아파트다. 영등포 자이 디그니티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은 198.8대 1로, 올해 서울 청약시장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했다. 98가구 모집에 청약통장 1만9478건이 들어왔다. 휘경 자이 디센시아는 1순위 청약 329가구 모집에 1만7013건이 접수됐다. 평균 청약 경쟁률이 51.7대 1로 영등포 자이 디그니티 다음으로 높았다.

영등포 자이 디그니티는 1·3 대책 이후 서울에서 선보인 첫 분양 단지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올해 1~4월 서울에서 가장 많은 청약통장을 쓸어 담았다. 지하철 5호선 양평역이 바로 인근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도심 접근성이 좋다. 휘경 자이 디센시아도 지하철 1호선·경의중앙선 회기역 역세권 단지로 도심 이동이 편리하다. 시세 대비 분양가가 낮게 책정된 것도 한몫했다. 전용면적 84㎡형 기준으로 영등포 자이 디그니티 분양가는 11억6600만~11억7900만원, 휘경 자이 디센시아는 8억2000만~9억7600만원이었다.

반면 청약을 받은 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미분양인 단지들도 있다. 고분양가 논란이 일었던 단지라는 공통점이 있다.

강북구 미아동 '한화 포레나 미아'(삼양사거리특별계획3구역 재개발 아파트)는 지난해 4월 분양에 나섰지만 아직까지 물량을 모두 털어내지 못했다. 8일 기준 한 자릿수 가구가 남은 것으로 전해졌다.

청약 당시 이 아파트 분양가가 전용 84㎡형 기준 10억원 선이었는데, 이후 인근 집값이 많이 떨어지면서 이제는 신축 아파트보다 더 비싼 수준이 됐다. 한화 포레나 미아 인근에 있는 신축 단지인 '꿈의숲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4㎡형(2019년 9월 준공·총 1028가구)은 이달 7억8000만원에 팔렸다.

지난해 3월 분양한 강북구 수유동 '칸타빌 수유 팰리스'도 여전히 물량이 남아 있다. 이 단지는 지난달 216가구 중 69가구에 대해 무순위 청약을 진행했으나 3개 주택형이 미달됐다. 무순위 청약률은 1.59에 그쳤다. 후분양 아파트로 지난해 7월 이미 입주했다. 전용 59㎡형 분양가를 당초(8억20만~9억2490만원) 대비 3억원가량 내렸지만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 것이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 랩장은 "서울이라도 분양가와 입지, 건설사 브랜드 등에 따라 분양시장이 극과 극을 달린다"며 "한번 미분양이 난 곳은 과잉 공급 지역으로 인식돼 부동산 규제가 풀리더라도 물량 해소가 여의치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4. 코스피 상장사 60% 깜짝 실적(매일경제)

 

코스피 상장사 60% 깜짝 실적 - 매일경제

올 1분기 시장 전망치 넘어"호실적에 주가상승 기대"

www.mk.co.kr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한 코스피 상장사 10곳 중 6곳이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금융정보 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달 4일까지 1분기 실적을 발표한 코스피 상장사 중 58개사(59.2%)가 증권사 3곳 이상의 추정치(컨센서스)를 웃도는 영업이익을 발표한 것으로 드러났다.

방산주들이 대체로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분기 영업이익으로 2285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130.5% 웃돌았다. LIG넥스원도 682억원의 영업이익을 발표하며 컨센서스(371억원)를 83.8% 상회했다.

2009년 국제회계기준(IFRS)을 도입한 후 처음으로 삼성전자의 분기 영업이익을 추월한 LG전자는 1분기 영업이익으로 1조4974억원을 기록하며 추정치(1조1149억원)를 34.3% 웃돌았다. 2차전지(배터리) 기업인 LG에너지솔루션도 6332억원의 이익을 기록하며 5000억원 벽을 깼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첨단제조 생산세액공제 혜택(1003억원)이 반영된 효과로 분석된다.

그 밖에 현대자동차, 기아도 각각 3조5927억원, 2조874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23%가량 상회했다. 중국의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호재로 호텔신라의 수익성도 개선됐다.

우려와는 반대로 주요 상장 기업들이 1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증권업계에선 '실적 바닥론'이 떠오르고 있다.

김민규 KB증권 연구원은 "앞으로의 기대를 반영하고 기업가치(밸류에이션)를 계산할 때 사용하는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이 4월에 바닥을 확인했고 반등을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5. 코스피, 외인·기관 '사자'에 상승…2510선 안착(데일리안)

 

[시황] 코스피, 외인·기관 ‘사자’에 상승...2510선 안착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에 상승 마감했다.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27포인트(0.49%) 상승한 2513.21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7.59포인트(0.70%) 오른 2518.53에 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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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에 상승 마감했다. 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27포인트(0.49%) 상승한 2513.21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7.59포인트(0.70%) 오른 2518.53에 출발한 이후 상승폭을 유지했다.

투자 주체별로 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487억원, 4502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개인은 홀로 6948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렸다. 삼성전자(1.23%), 현대차(1.66%), 기아(1.40%), 네이버(5.56%), 카카오(0.87%) 등은 상승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1.06%), 삼성바이오로직스(-1.13%), LG화학(0.68%)등은 내렸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국 대형 기술주 강세와 지역은행 위기 우려 후퇴, 고용 호조 등에 힘입어 위험선호 심리가 강화돼 코스피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며 "외국인 순매수세가 집중된 삼성전자, 네이버 등의 종목들이 코스피 강세를 주도했다"고 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8포인트(0.33%) 하락한 842.28로 거래를 종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6.46포인트(0.76%) 오른 851.52로 출발한 이후 장 내내 상승세를 유지하다 오후들어 개인 순매수세가 약화되면서 하락세로 전환했다.

투자 주체별로 보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253억원, 520억원을 사들였고, 외국인은 571억원을 팔아치웠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하락했다. 셀트리온헹스케어(0.26%),HLB(2.00%),펄어비스(0.56%) 등은 상승한 반면 에코프로비엠(-3.20%), 에코프로(-6.59%), 엘엔에프(-1.77%), JYP Ent(-2.85%)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4원 내린 1321.4원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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