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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주식, 경제 관련 뉴스기사 및 좋은 글 정리/2023

(2023.04.03) 부동산, 주식, 경제 관련 뉴스기사 및 좋은 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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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동구, 9호선 4단계 연장사업 본격 착수…'역 4개' 생긴다(머니투데이)

 

강동구, 9호선 4단계 연장사업 본격 착수…'역 4개' 생긴다 - 머니투데이

서울시 강동구는 지난달 29일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공사 착공보고회'를 열어 공구별 사업계획 등을 확인, 도시기반시설본부 및 시공사와 함께 3공구 공사현장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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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동구는 지난달 29일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공사 착공보고회'를 열어 공구별 사업계획 등을 확인, 도시기반시설본부 및 시공사와 함께 3공구 공사현장을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9호선 4단계 연장사업 시공사인 대우건설 컨소시엄(1공구), 태영건설 컨소시엄(2공구), 한신공영 컨소시엄(3공구)은 착공보고회를 통해 각 공구별 공사 및 안전계획 등을 발표했고, 기타 공사에 따른 인·허가 사항 등에 대한 적극적인 업무협조를 강동구에 요청했다.

이는 지난 1월 3일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 계획이 국토부로부터 승인·고시됨에 따라 본공사 착공에 본격 돌입한 것으로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은 고덕·강일·상일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강남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시철도 9호선을 중앙보훈병원에서 고덕강일1지구까지 총 4.12㎞ 구간을 연장하는 사업이다.

사업구간은 총 3개 공구로 △1공구(가칭 '길동생태공원역') 중앙보훈병원역~대명초교입구 교차로 △2공구(가칭 '한영외고역·고덕역') 대명초교입구 교차로~고덕아이파크 아파트 △3공구(가칭 '고덕강일1역') 고덕아이파크 아파트~고덕강일1지구까지다. 총 4개 역이 신설된다.

구청 관계자는 "현재 강동구의 고덕·강일·상일 지역은 대규모 재건축, 재개발과 업무단지 조성으로 유입 인구가 크게 늘고 통행 인구와 교통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쾌적한 주거환경, 명문학군과 함께 고덕비즈밸리 등 업무단지 조성으로 동남권 경제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지만, 교통 인프라가 부족해 주민 불편은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이번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으로 교통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되고 강남권까지 환승 없이 30분 대로 이동이 가능해지면서 명실공히 강남4구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2. '삼성의 힘' 용인 처인구 아파트값 나홀로 상승…매물 호가 단숨에 2억 치솟아(브릿지경제)

 

‘삼성의 힘’ 용인 처인구 아파트값 나홀로 상승…매물 호가 단숨에 2억 치솟아

집값 하락장 속에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아파트값이 ‘반도체 특수’로 나홀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실거래가는 단숨에 1억원 넘게 오르고, 매물호가는 2억원 가량 치솟는 등 일대 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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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하락장 속에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아파트값이 ‘반도체 특수’로 나홀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실거래가는 단숨에 1억원 넘게 오르고, 매물호가는 2억원 가량 치솟는 등 일대 부동산이 요동치고 있다.

3일 KB부동산 주간주택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주 용인시 처인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0.19% 오르며 지난해 7월 11일 이후 36주만에 반등했다. 같은 기간 전국이 0.24% 하락한 가운데 유일하게 플러스 변동률을 기록한 것이다.

한국부동산원 조사에서도 용인시 처인구 아파트값은 0.43%를 기록하며 상승전환했다.

현지 중개업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300조원 투자 청사진에 집주인들이 매물을 거둬들이고, 호가를 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 15일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과 이동읍 일대에 세계 최대 규모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삼성은 용인 클러스터 구축에 향후 20년간 총 300조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꼽히는 남사읍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총 58건의 매매 거래가 신고됐다.

실거래 가격도 1억원 넘게 뛰었다. e편한세상용인한숲시티6단지 전용면적 84㎡는 지난 21일 4억6000만원에 팔렸다. 지난 1월 3일 3억4000만원에 거래된 데 비해 1억2000만원 상승했다.

현재 네이버 부동산 매물 가격은 최고 6억2000만원까지 치솟아 있는 상태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발표 이전에 거래됐던 84㎡ 3억원대 계약은 줄줄이 취소됐다. 집값이 오를 것으로 예상돼 집주인들이 배액 배상을 해주고 계약을 취소한 것이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투기 방지를 위해 지난 20일부터 남사읍과 인근 이동읍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3. '아련해진' 소망…서울 중위소득 구매가능 아파트 100채 중 3채뿐(문화일보)

 

‘아련해진’ 소망…서울 중위소득 구매가능 아파트 100채 중 3채뿐

작년 서울 주택구입물량지수 3.02012년엔 32.5 →2021년엔 2.7경기도도 3채 중 1채 수준에 불과지난해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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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서울 주택구입물량지수 3.0
2012년엔 32.5 →2021년엔 2.7
경기도도 3채 중 1채 수준에 불과



지난해 아파트 등 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섰지만 서울에서 중위소득 가구가 구매할 수 있는 아파트는 여전히 100채 중 3채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중산층의 내집 마련 소망은 요원한 수준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주택금융공사(HF)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의 주택구입물량지수는 3.0으로 나타났다. 주택구입물량지수는 주택구입능력을 측정하는 지수로, 중위소득 가구가 구입 가능한 주택수의 비율을 0∼100 기준으로 보여준다. 수치가 낮을수록 중위소득 가구가 구입 가능한 주택물량이 적다는 의미로, 이 수치가 100일 경우 중위소득 가구가 100% 주택을 구입 가능하다는 것을 뜻한다. 즉, 이에 따라 지난해 서울의 주택구입물량지수는 서울의 중위소득 가구가 보유한 순자산과 소득을 기준으로 대출을 받아서라도 매입할 수 있는 가격의 아파트가 100채 중 3채에 불과했다는 의미다.

서울의 주택구입물량지수는 지난 2012년에만 해도 32.5로 30이 넘었다. 그러나 2016년 20.2에서 2017년 16.5로 20 아래로 떨어진 뒤 ▲2018년 12.8 ▲2019년 13.6 ▲2020년 6.2 등을 거쳐 ▲2021년에는 2.7까지 떨어졌다. 10년 전에는 중위소득 가구가 구입 가능한 서울 주택이 약 3채 중 1채였지만, 지난해에는 100채 중 3채 수준으로 급감한 것이다.

지난해 전국의 주택구입물량지수는 47.0으로 집계됐다. 전년의 44.6에 비해서는 2.4포인트 올랐지만 여전히 50을 하회했다. 경기도의 경우 지난해 주택구입물량지수가 33.5로 서울 다음으로 낮았고, 인천(39.7), 부산(44.6), 제주(47.4) 등도 중위소득 가구가 구입 가능한 주택이 2채 중 1채에도 못 미쳤다. 세종(50.4), 대전(52.2), 대구(56.6), 광주(63.1), 울산(64.9) 등은 지수가 50∼60대를, 충북(75.5), 경남(75.9), 전북(77.1), 강원(78.2), 충남(78.8), 전남(84.2), 경북(85.7) 등은 70∼80대로 집계됐다.

 

4. 코스피, 반도체주 약세에 하락 마감…달러 강세도 증시 발목(아주경제)

 

​[마감시황] 코스피, 반도체주 약세에 하락 마감… 달러 강세도 증시 발목 | 아주경제

국내 증시가 2차전지 관련주의 선방에도 반도체 약세에 발목을 잡히며 하락 마감했다. 석유수출국기구협의체(OPEC+)의 감산 결정도 환율을 자극하며 국내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3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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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가 2차전지 관련주의 선방에도 반도체 약세에 발목을 잡히며 하락 마감했다. 석유수출국기구협의체(OPEC+)의 감산 결정도 환율을 자극하며 국내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52포인트(0.18%) 내린 2472.34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8.95포인트(0.36%) 오른 2485.81로 출발, 등락을 반복했으나 오후 들어서는 하락세를 지속했다. 기관은 3422억원, 외국인은 1550억원어치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은 4788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네이버(-1.88%), SK하이닉스(-1.58%), 삼성전자(-1.41%), 삼성바이오로직스(-1.27%), 현대차(-0.49%) 등은 하락했다. 상승한 종목은 POSCO홀딩스(6.52%), 삼성SDI(1.36%), LG에너지솔루션(0.34%), 기아(0.25%) 등이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1.34%), 보험(-0.93%), 서비스업(-0.90%) 등이 하락했다. 상승한 업종은 비금속광물(4.49%), 철강금속(3.90%), 건설업(2.24%) 등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7.44포인트(0.88%) 오른 854.96으로 마감했다. 지수는 3.34포인트(0.39%) 오른 850.86으로 출발했다. 기관은 891억원어치 순매도했다. 개인은 1018억원, 외국인은 91억원어치 각각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HLB(-3.31%), 셀트리온제약(-3.02%), 셀트리온헬스케어(-1.99%), 펄어비스(-1.41%), 카카오게임즈(-1.08%), JYP Ent.(-0.65%) 등은 하락했다. 상승한 종목은 엘앤에프(4.63%), 에코프로비엠(3.34%), 에코프로(0.20%), 오스템임플란트(0.05%) 등이다.

업종별로는 인터넷(-1.53%), 방송서비스(-1.07%), 유통(-0.56%) 등이 하락했다. 상승한 업종은 화학(3.81%), 금속(3.55%), 종이목재(3.46%) 등이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기관을 중심으로 반도체 순매도 물량이 출회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부진, 코스피 약세로 이어졌다"며 "OPEC+의 감산이 물가 상방압력을 높이며 원·달러 환율이 급등, 외국인 수급에 비우호적으로 작용하면서 증시에 부담이 됐다"고 설명했다.

 

5. 현대차, 3월 전세계 38만1885대 팔았다…전년비 21%↑(아시아투데이)

 

현대차, 3월 전세계 38만1885대 팔았다… 전년비 21%↑

현대자동차의 3월 전세계 판매가 전년동기 대비 20% 이상 급증했다. 3일 현대차는 2023년 3월 국내 7만4529대, 해외 30만7356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1.3% 증가한 총 38만1885대를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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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반도체주 약세에 하락 마감… 달러 강세도 증시 발목 | 아주경제

국내 증시가 2차전지 관련주의 선방에도 반도체 약세에 발목을 잡히며 하락 마감했다. 석유수출국기구협의체(OPEC+)의 감산 결정도 환율을 자극하며 국내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3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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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3월 전세계 판매가 전년동기 대비 20% 이상 급증했다.

3일 현대차는 2023년 3월 국내 7만4529대, 해외 30만7356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1.3% 증가한 총 38만1885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40.9% 증가, 해외 판매는 17.4% 확대된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40.9% 늘어난 7만4529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1만916대, 아이오닉6 2200대, 쏘나타 2215대, 아반떼 6619대 등 총 2만1950대가 팔렸다. RV는 팰리세이드 4820대, 싼타페 2977대, 아이오닉5 1701대, 투싼 4236대, 코나 4801대, 캐스퍼 3248대 등 총 2만3003대가 팔렸다.

포터는 1만282대, 스타리아는 3980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579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90 1120대, G80 4670대, GV80 2786대, GV70 2977대 등 총 1만2735대가 팔렸다.

현대차는 3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17.4% 증가한 30만7356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부품 공급 완화와 그랜저, 아이오닉 6, 코나 등 주요 차종들의 신차 효과로 생산 및 판매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며 "앞으로 싼타페 완전변경 모델 및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 등 경쟁력 있는 신차를 지속 출시하는 한편, 생산 및 판매 최적화를 통한 판매 최대화·고부가가치 차종 중심의 믹스 개선 등을 추진하며 불확실한 경영 상황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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